DailyBeautyDrop

APR 역사적 신고가 7조피알 등극

2025.08.04

APR 역사적 신고가 7조피알 등극

APR, K-뷰티 시장을 바꾸고 있어요


2024년 2월 코스피에 상장한 APR이 1년 반 만에 시가총액 7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2025년 8월 5일, 주가는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했고, 시총 기준으로 아모레퍼시픽과 단 4천억 차이.

뷰티 업계의 ‘공룡’이 된 APR의 스케일은 이제 숫자로도 입증되고 있어요.

그 중심엔 단 하나의 키워드— 글로벌 확장력이 있습니다.



신고가 경신, 시총 7조 원 돌파


2025년 8월 5일, 주가 188,700원으로 최고점 경신


코스피 상장(2024.2.27) 이래 약 1년 반 만에 주가가 250% 넘게 오르며 기업 가치는 7조를 넘어섰어요.

한 달 전만 해도 5조였던 APR, 그 상승 곡선은 거의 수직에 가까워요.



글로벌 확장력이 이끄는 실적 기대


아마존 프라임데이 뷰티 부문 전체 1위, 300억 단일 매출


메디큐브를 앞세운 북미 시장 확장이 핵심.

뷰티 디바이스와 기초케어를 결합한 전략이 통하며, 2분기 실적 역시 최대치 갱신이 유력하다는 전망입니다.



메디큐브, 단순 화장품을 넘어서다


제로모공패드, AGR 부스터프로 등 다각도 라인업이 매출 견인


특히, 뷰티 디바이스와 코스메틱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APR만의 무기.

단순한 유통이 아니라, 콘텐츠형 마케팅과 브랜드 경험 설계가 글로벌 소비자에게 강하게 작용하고 있어요.




김병훈 대표, K-뷰티 CEO 판도를 바꾸다


88년생 창업가, 글로벌 시장의 주목받는 리더로


10년 전 창업한 APR을 7조 원 기업으로 만든 김병훈 대표.

LG생건과 아모레퍼시픽 사이를 파고든 K-뷰티 유일의 신흥 강자로, 이제는 시장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마치며


“APR의 성장 곡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숫자만 보면 이미 놀랍지만, APR의 진짜 무기는 ‘빠른 실행력’과 ‘글로벌 체질’에 있어요.


디바이스-콘텐츠-브랜드 전략을 함께 가져가는 이 모델은 지금까지의 K-뷰티 방식과는 확연히 달라요.

이제 APR은 단순히 ‘새로운 브랜드’가 아니라, 한국 뷰티 산업의 흐름 자체를 바꾸는 기업으로 올라섰습니다.


출처 : APR

Dbd 뉴스레터 구독

매일 등록된 이메일과 카카오톡으로 인사이트 가득담은 뉴스레터를 받아볼 수 있어요.

지금 본 아티클처럼 유익한 뷰티 인사이트를
매일 확인하고 싶다면?

관련 회사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