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분기, K-뷰티 브랜드들의 얼굴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모델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닌,
브랜드의 가치와 방향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언어가 되었기 때문이죠.
2025년 초, 주요 K-뷰티 브랜드가 새롭게 맞이한 앰버서더들은
글로벌 팬덤과 아티스틱한 감각, 건강한 이미지, 그리고 자신만의 고유함을 기반으로
각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 선명하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브랜드 가치를 품은 ‘NEW 얼굴들’

설화수 x 임윤아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 그리고 글로벌 영향력까지 겸비한 임윤아는 설화수가 전하는 ‘홀리스틱 뷰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주역이 되었어요.

mixsoon x ENHYPEN
K-POP 그룹 중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기록을 세운 ENHYPEN.
일본과 미국 중심의 글로벌 진출 중인 mixsoon과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조합입니다.

wakemake x 김도연
브랜드 리뉴얼과 동시에 김도연을 NEW 뮤즈로 맞이한 웨이크메이크.
헬시 글로우 바이브가 돋보이는 김도연과의 화보는 새로운 무드를 예고하고 있어요.

어퓨 x NCT 제노
자신만의 감성으로 트렌드를 표현하는 아티스트 제노.
어퓨와의 만남은 Z세대의 감각적인 무드와 딱 맞는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팬덤과 확장성, 전략적 앰버서더 선택

LUNA x 아이브 레이
아이브의 레이와 함께하는 루나는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한정판 굿즈와 다채로운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아누아 x 더보이즈 현재
자연 유래 성분과 건강한 이미지가 키워드인 아누아는 깨끗한 이미지의 현재와 함께 PDRN 라인을 집중 부각시킬 계획이에요.

디어달리아 x 김민주
고유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김민주는 디어달리아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뷰티의 가치를 섬세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대세 아이돌과 브랜드의 첫 만남

넘버즈인 x NCT WISH
넘버즈인의 첫 공식 브랜드 앰버서더는 NCT WISH.
트렌디하고 청량한 이미지가 넘버즈인의 브랜드 톤과 절묘하게 맞물려 창립 이래 가장 전략적인 얼굴로 주목받고 있어요.

에스쁘아 x NCT 마크
어떤 콘셉트든 찰떡같이 소화하는 마크의 유니크한 매력은 에스쁘아의 다채롭고 독보적인 제품 구성과 완벽한 시너지를 예고합니다.
마치며
2025년 1분기, K-뷰티 NEW 앰버서더 총정리!
누가, 어떤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이 되었는지
한눈에 정리해 봤어요 👀✨
브랜드의 철학과 세계관을 직접 보여주는 얼굴들.
이들의 영향력은 단순한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확장시키는 핵심 전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무대에서 더 큰 시너지를 낼
K-뷰티의 행보, 기대해도 좋겠죠?
📷 어퓨, 설화수, mixsoon, wakemake, LUNA, 아누아, 디어달리아, 넘버즈인, 에스쁘아
